안녕하세요?
몸살 감기로 몇칠만에 일어나 보니 그사이 가을이 무르익고 있
네요. 비 피해가 없었던 논에는 황금 들녘을 눈앞에 두고 있고,
바다에서는 해금기가 풀린 꽃게들이 제철을 만난듯이 풍성하네
요.
한낮의 뜨거운 햇살은 아파트 빈 공간에서 도토리와 고추
를 말리시는 아주머니들의 좋은 친구가 되어주고 있네요.
신청곡 #####송창식의 푸르른날########
경기도 김포시 북변동 815번지 풍년마을 201동 1102호 안연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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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도 평안 하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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