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만 보며 걷다가.....
옆으로 두리번 거리며 걷다가....
고개를 들어 파아란 하늘을 올려다 봅나다...
아~~~~~
언제 저렇게 높아졌는지 ...............
가을은 높은 하늘과 바람 내음으로 알 수 있어요...
그리고 우리들에 마음이 술렁이지요....
왠지 모르게.....
영재님 안녕하세요?
이런 아름다운 가을 날에 콘서트에 초대되어 더욱
행복합니다.......친구와 함께가요...
남편도 적극적으로 도와주는군요...[안도와 줘도 별 수 없죠..]
전 제가 좋아하는 것 들은 하고 삽니다...
가정에서도 부지런히 살구요....
내일이 기다려지며 유가속 여러분에 노고에 감사하는
마음도 잊지 않습니다....
그럼 내일 뵙겠습니다....알은체 해주세요.....
감사합니다....건강하세요....송정동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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