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봉사 다녀오는 길에 길가에 피어있는 코스모스를 보며 추억에 잠시 젖어 봅니다. 여고시절 무척이나 좋아했던 코스모스!!!
좋아하는 가수를 코스모스로 생각하며 시도 한수 지어 보기도 했건만, 지금은 노래 신청하려고 해도 영 대사가 떠오르지않아 이고생을 하는군요.
김상희 코스모스 피어있는 길
? 나는 못난이
조경수 행복
김세환 길가에 않아서
수고 많이 하시구요.
명환 드림
이 가을이 가기전에...
color0525
2002.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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