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오빠, 오랜만이에요
늘 공주처럼 구여웠던 영미가 문득 보고싶습니다.
그림은 잘 하고 있는지...
같은 하늘아래 살고있으면서도 얼굴보기가 힘드네요.
만약에 영미가 지금 방송듣고 있으면 아마도 웃으리라 생각됩니다.
영미야! 결혼할 때 꼭 불러. 알았지?
영재오빠의 목소리는 여전히 환상 그 자체군요. 부럽당~~~^^
맑은하늘이 아름다운 날에.... 저 아시죠? 호호호
아참, 신청곡은요. 음..... ( 미련한 사랑 ) 꼬옥 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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