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영재님
저는 쌀과 도자기가 유명한 이천에서 학원을 운영하고
있답니다.
아이들과 씨름하다보면 자주 듣지는 못하지만
학창시절 즐겨 듣던 노래가 나오면
가끔은 추억에 젖어보기도 한답니다.
친구의 소개로 듣게 되었는데 너무 좋더군요
가을이면 유난히 가을을 탔던 그친구와 콘서트를
가고 싶어요
밤지새우며 이야기 나누고 음악듣던 그 시절 소녀시절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에 부탁을 드립니다.
이제 아이들이 들어오고 있네요
틈틈히 음악들으며 아이들 가르쳐야죠
아 영재의 모닥불은 정말 좋아하는 코너예요
어제 제이에서 영재님의 먼저나온 소리도 재이있었구요
신청곡 사랑이여
참새와 허수아비
경기도 이천시 부발읍 신하리 길잡이 속셈학원
이 인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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