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하루 휴가를내고 생음악 전성시대에 참여해보니
너무 기뻤어요.
인천에서 10시에 떠나 그곳에 도착하니 12시도 않되어 식사하고
앞자리 차지하려고 12시45분쯤부터 줄을선 덕분에 가운데줄 앞쪽에 앉는 행운까지 있었죠.
저는 유가속에서 진행하는 참여프로는 처음 이었거든요.
여러 가수들의 열창과 함께 영재님의 흥을 도와주는 춤 솜씨
정말 아줌마들을 사로 잡더군요
덩달아 저두 신이나 박수도치고 서서 춤도 추고 40대 아줌마의
한 플이하듯 그렇게 두시간을 보내고 왔네요
그곳에서 만난 이 미훈언니도 인상이 남고요
친구들도 너무 좋은프로라고 앞으로 유가속 애청자가 되겠다고 합니다.
유영재님과 악수도 하고 싸인까지 받아와서인지 더욱 기쁘네요
감사 또 감사드립니다.
진시몬:둠바 둠바
나 어떻해
제목이 생각안나는데 노래시작이 하얀물이 흐르는 내 눈물은
헤어지기 서러워 나의마음 가슴깊이 ~
너무듣고 싶은데 가수도 제목도 생각이 안나네요
인천시 서구 가좌3동 122번지 태화@다동 204호
최자영 띄움니다
관계자여러분 수고하셨고요 감사드립니다.
생음악 18탄 너무 신났어요
최 자영
2002.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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