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님 안녕하세요.
우연히 방송을 듣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와이프를 생각했습니다.
이 가을에 유영재씨를 통해서 선물를 하고 싶습니다.
애 셋~!
요즘은 능력있어야 셋이라는데, 저는 서민이면서도 셋입니다.
저 출근시키고, 애들 유치원보내고 애기 돌보고..
버거운 일상입니다.
한달 월급으로 생활하자니 치장은 엄두도 못냅니다.
알뜰한 아내에게 책한권의 여유를 선물하고 싶습니다.
잠들은 애들을 뒤로하고 벽에기대어 책을 읽는 아내모습을 상상합니다.
아내에게 은희경씨의 "상속"을 전하고 싶습니다.
수원시 장안구 율전동 삼호진덕아파트 205동 2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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