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지껏은 청취를 잘 못했지만..
한선미
2002.09.11
조회 19
40대에 처음 맞이하는 가을을 특별하게 보내고 싶은데요
영재님의 가요속으로를 듣고 있음 옛날의 20대의
한가운데에 서있는 느낌입니다..
저의 가장 친한 친구인 진숙이도 영재님의 선곡들이 남다르다고
무척 좋아한답니다.
앞으로는 열심히 들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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