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은 가을을 재촉하는 비로 시작하네요..
어제는 생음악 18탄 참석해서 즐거운 시간 보내게 되었습니다.
이런 시간 가지게 해준 영재님께 감사드립니다.
사실 몇명 되지 않던 아저씨들이 아줌마와 어울어져 놀기란 쉽지가 않은데..역시 노래라는 메개체와 분주히 흔들어 분위기 살리는 영재씨를 보면서 굳이 무게잡고 있어야 할 이유가 없어서 더블어 재미있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편으론 놀란것이 그 많던 아줌마들이 도대체 가수들 노래 들으러 왔는지 영재씨 보러 왔는지 이해가 되질 않더라구요???
구수한 목소리가 좋긴한데 그렇게 까지 좋아하다니...???
그런 모습 보면서 겪이 없고 소박한 모습의 영지씨와 꾸밈없이 좋아하는 아줌마 팬들의 극성이 조금은 조화스러웠다는 생각은 드네요..ㅎㅎ
언제나 좋은 노래로 우리의 기분을 달래 주시고..
다음에 좋은 기회 있으면 또한번 기회를 주세요...
오늘의 신청곡은
조덕배-꿈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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