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씨 곧 돌아올 추석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저는 아주 평범한 주부입니다. 그런 저에게 요즘 아주 행복한 일이 생겼습니다. 그것은 다섯살된 큰 딸 아이가 다니는 미술학원에서 원장이 어머니을 대상으로 무료로 미술을 가르쳐 줍니다. 거기서 수채화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그로인해 제 인생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얼마나 행복한지 모릅니다.
늘 하나님과 함께 하시는 원장은 봉사활동도 많이 하시고 교회성가대회도 나가시고 주변의 평이 아주 훌륭한 분이십니다. 무료로 가르쳐 주시면서도 세속에 물들지 않고 순수한 열정을 갖고 땀방울을 흘리면서 감기몸살에도 불구하고 열정으로 가르쳐 주시는 원장께 진심으로 감사 드리고 싶습니다. 곧 추석은 다가오고 원장께 다른것을 선물하면 받을실 것 같지 않고 그래서 늘 봉사활동하시느라 바쁘시지만 시간 내셔서 유익종 콘서트를 부부동반으로 보여 드리고 싶습니다.
늘 손해만 보시면서도 입가에 웃음을 잃지 않고 항상 겸손한 자세로 살아가시는 원장께 존경의 마음으로 선물하고 싶습니다.
꼭 볼 수 있게 도와주세요.
하나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신청곡 유익종 그저 바라볼수 있어도...
박영란 ***-****-****
(유익종콘서트신청)그저 바라볼 수 있어도....
박영란
2002.09.11
조회 54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