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따라 강남간다는 말이 있듯 오늘 멋진 친구덕에 유영재의 가
요속으로 생음악전성시대 18탄의 열광적인 흥분에 젖어들 수 있
었습니다.
늘 일상에 젖어 그날이 그날이었던 내게 세상의 또다른 모습을
갖게한 유영재의 가요속으로의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이 가을의 문턱에서 정말 멋진 문을 열게한 유가속가족 모든분들
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날로 발전하는 유영재의 가
요속으로가 되기를 바랍니다.
오늘은 정말 행복한 날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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