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18탄으로 행복했던 하루
전명희
2002.09.11
조회 52
영재씨 말처럼 100m를 잘출발해서 결코 빨리 달리려고 하지않고
더불어 주위사람들과 잘달려 이자리에 않았습니다
아줌마의 저력을 유감없이 발휘할수 있게 해준 관계자분들과 영재씨에게 감사드립니다
분위기띄우면서 춤추던 영재씨모습이 너무도 보기 좋았습니다
업된 기분이 얼마나 갈려는지 몰라도 지금은 너무도 행복합니다
애한테도 남편한테도 잘해야겠고 내자신을 더 사랑해야 겠다는 생각입니다
잊혀져가는 시간속으로 다시 돌아간 느낌은 가슴이 찡하다고나 할까 심장소리가 빨라지는 느낌도 들었답니다
목이터져라 노래부르고 못추는 춤추고 박수치고 정말 사건이었습니다 정말로 행복했답니다 고맙구요
다음에도 꼭 참석할겁니다
그런데 아쉬움이랄까 부탁이랄까
출연하는 가수들의 공연할 곡명과 가사가 실린 팜플렛(너무 거창하면 A4용지라도)이 있더라면 정말 좋았을텐데...
욕심인가요
그리고 우리들이 잘못한것도 있네요
입장할때, 영재씨 싸인 받을때, 질서가 없었다는것이 너무 아쉬웠어요
우르르 밀고 들어가는 아줌마 행동이 참으로 보기 싫었답니다
'유가속'식구들 우리 앞으로는 질서 잘 지키면 어때요....
신청곡: 이상우(채워지지 않는 빈자리)
신계행(사랑)
임희숙(내하나의 사랑은 가고)

서울시 도봉구 쌍문4동 한양아파트 702-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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