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캐의바람!
행운
2002.09.12
조회 30
우리집 난리가 났어요. 생18탄 초대표를 저는 갈수가 없지만(6시에 퇴근). 항상 듣고일하지만 처음으로 신청하여 올케에게 선물( 아줌마들과 함께).
가긴전에는 옷이 없다고 난리! 옷사달라고(시어머니, 오빠에게).
갔다와서는 너무 재미있고 좋았다고 저녁에 말하고 아침에도 또말하고 사인까지 받았다고 자랑. 또자랑. 아줌마들께서 또 해달라고... 괜실히 아줌마들 바람나게 했나봐요. 걱정있네요.
아저씨는 노래도 잘하고 춤도 청바지도 찢어진것 입고 만만치 않네요. 아무튼 잘보았다고...(올케이름은 오해숙=진정시켜주세요)

최백호 하얀겨울에 떠나요.(제목 확실모르겠어요.), 왁스 화장을 고치고
영등포구 신길7동 1786 2/4 (150-856)
***-****-****
김경희
선물은 저녁에 갈수있는 유익종콘서트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