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지나간 장마끝에 내리는 비라서인지
그리 고맙지만은 않은 것 같군요..
몸과 마음이 모두 피폐해져있을 수재민들께는 뭐라
드릴 말씀조차 없지만,,,
뜻밖에 벌어진 자연 재해 앞에서 인간들이 얼마나 무기력한지
다시금 깨닫게 되었던 것 같아요..
어떻게든 훌훌 털고 추스려야 할텐데...
모두가 힘을 합쳐야 겠지요??
그래도 마냥 처져 있을 수는 없는 일~
유가속의 음악들이 작은 위안과 희망이 되어줬음 하는 마음으로
음악 신청합니다..
Fighting!!!
힘내세요!!!
윤도현- 가을 우체국 앞에서
안치환- 귀뚜라미
김현식- 추억 만들기 신청할게요~
김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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