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러운 마음에
2002.09.12
조회 25
생음악전성시대에 참여하신 분들은 아마 지금도
그 열기에 취해 있을 것 같네요
부럽습니다.
그리고 영재님을 비롯 스탶여러분 수고 많으셨어요
그 열기를 가라앉히라고 오늘 날씨는 아주 차분하게
가끔 비를 내리기도 하네요
이런날 장필순씨의 나즈막한 허스키의 노래가 듣고 싶어
집니다.
한동진 장필순의 내마음의 풍금
어느새
****유익종콘서트 초대에 저의 이름을 불러주세요****

부천시 원미구 역곡2동 63 삼신아파트 11동 301호
***-****-****
박종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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