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18탄 너무 즐겁게 봤습니다.
그러나,, 집으로 돌아오는 길은 험난했습니다.
이유인즉,
처음 왔던길을 찾느라 백화점을 여러번(1시간을) 돌다 결국 못찾고 딴길로 돌아서 컴백했습니다.
목동은 갈 때마다 몇 번씩 헤메다 돌아오네요. 넘 헷갈려요 *^^*
누구라고는 못밝힙니다.
왜냐믄 다들 땡땡이 치고 간 것이라서.. ^^
직장에서 이프로 듣는 사람들 많거든요.. 들통나면 X팔리자나여.. 호호호~
어제 땡땡이 친 박모선생님, 김모선생님, 문모선생님과 듣고시퍼요.
권인하 - 또다른 시작
김건모 - 빗속의 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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