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PD님 작가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영임.......
2002.09.12
조회 81
영재님 안녕하세요....
오늘 날씨는 넘 안좋아요....

@@@@ 우리 서로 하나되어 @@@@@@

너와 내가 하나되
이 세상에 호흡한다면
우린 좀더 희망찬 삶이
될 수 있을 것이다
하나가 아닌 서로가 되어
하나라는 테두리를 만들어
좀더 아름답게 세상을 장식하자
기나긴 세월의 기로에서
보다 축복된 길로 향해
서로가 벗이 되어 동행해 가자
기쁨이 있는 그 순간까지
행복이 가득한 그 순간까지
서로서로 하나되어 부족한 꿈을
채원 주며 걸어가자.......

우선 제가 볼수 있도록 해주신 정성자언니 그리구
저를 챙겨주셨던 PD님 넘 감사합니다.....
목동 현대백화점에서 했던 생음악18탄 넘 열정있었습니다
좁은 공간에서 했다가 그넓은 장소에서 본소감은
말로써 표현보다 몸으로 표현을 보여야 할것같아요
질서두 넘 좋았구 그리구 무엇보다 영재님 춤이 어제는
넓은 공간이라서 그런지 넘 열정이었어요....
첫무대로 왁스 예전과 달리 의상두 넘 이쁘구...
예전 우리가 생각했던 마루 닦는 왁스로 생각했던 것이
이제야 알고 난후 실제로 보니 넘 이뻐요
그리구 제가 넘 보구싶었던 캔 더 좋았지요
배기성과 여러번 눈 마주치고.... 무대위로 올라
가고싶었지요......
둘다섯 내가 좋아하는 노래를 들어서 넘 좋아요
밤배 노래 좋져
소리새 그대그리나 부를때 듣다가 울었지요
남친이 노래방에서 불러준 노래였거든요 문득
생각이 났져......
자타풍 3명에 남자를 보니 더 박수도 많이 치고
같이 노래두 따라 부르니 좋았어요
마지막으로 김수철아찌 무대가 무너지는줄 알았어요
마지막인만큼 넘 열정이었지요
중간중간 영재님 막춤이 제맘을 흔들어 놓았지요
그래서 영재님한테 빠졌던 사랑이 더 빠지고 말았어요
근데 영재님 아쉬운것이 있어요
맨 앞에서 봤는데 영재님 손두 잡아보지도 못해서 제자신이
넘 바보스러워요...
그리구 가수들이 나와 노래하는 동안 한마음으로
똘똘뭉쳐 같이 하셨음 했는데 대기실에만 왔다갔다 하시구
그때는 영재님 넘 미웠어요....
아무튼 사랑하는 영재님 PD님 황미희작가님 넘
!!!!!!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어제 친구 여섯명 한테 유가속 배가운동 했어요
오늘부터 친구들도 4시부터 영재님방송 뵐꺼에요
PD님께서 저에게 적어주신
특명: 20대를 잡아라.....꼭 잡을께요....
그리구 영재님 이런날 커피한잔 좋져
우산은 영임이가 준비할께요 몸만 오세요...
신청곡 : 캔------(은밀한 추억)
뱅크-----(가을의 전설)
카니발-----(그땐 그랬지)
여섯명친구들과 부천에 사시는 정성자언니 그리구
성함은 모르구 (해당화님) 하구 듣고 싶어요
해당화님 어제 뵙게 되어서 넘 좋았어요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박달2동 604-18
안양에서 이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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