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cbs방송을 청취하는(아침 출근 차안에서 부터 퇴근 시간까지, 퇴근후 차안에서까지)이 아줌마가 사랑스런 언니의 선택으로 영재님의 생18탄 공개방송을 보았답니다.
중요한건 그 곳에 서 프로 진행하는 분에게 한방에 나 홀로 마음을 그 분에게 모두 빼았긴것 같아요 그 놈의 모를 매력에 끌렸답니다.
너무 너무 좋았구 기분 전환도 확실하게 했구요...공개 방송에 초대해준 우리 명숙언니한테 정말 정말 고맙다고 영재님께서 방송으로 언니한테 고맙다고 한말씀 해주신다면 더욱더 감격에 잠길거구~~~
평소 목소리만 듣다가 실물과 목소리를 같이 겸했다는게 감격이었구요...
왠지 오후 4시가 은근히 기대가.....
그냥 들었을 때와 기분이 틀리겠죠?
와이리 가슴이 뛰는걸까?
앞으로 더욱더 영재님의 프로에 귀를 더 가까이 해야겠어요... 정말 좋았어요
오후에 하실 방송에 신청곡 올려 볼께요..
들려 주신다면 저는 설레는 가슴을 어찌할찌 벌써부터 두근 두근^.^.~~~~
최성수의 ---해 후---
.....창 넓은 창가에서......
정말 기대가 되는군요..
이따 4시에 데이트 신청 받아 주실꺼죠?
영재님 꼭 우리 박명숙언니한테 감사말 꼭 해주셔용... 꼭!꼭!
감사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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