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흠.. 히딩크 감독님에 대해서 너무 심하게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요.
지휘봉
2002.09.12
조회 74
난 유영재씨 열열한 팬은 아니지만 정말 시원하게 말
잘했거만 뭐 ...
흥분은 조금한것같았지만 하나도 틀린 말없더만.
히딩크를 좋아하건 싫어하건 본인의생각이고
틀린건 틀린거고 옳은건 옳은거여.
이젠 옛일은 추억으로 접어 두고 현실을 봐야지.
축구협회가 잘못한건 인정을해야지 ,그리고 우리나라
사람들이 다그렇다는건 아니지만 좀 외국사람들에게는
약하잖수....
지금 지휘봉을 잡은 사람을 밀어줘야지.
초반부터 기를 팍팍죽이니 무슨힘과 의욕으로 일을하겠수?
하나를 보면 열을안다고 우리나라는 약한자에게는 강하게나가고
강한자에게는 기가죽으니 큰일이여.....쯧쯧.
김유리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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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연히 지금 라디오를 듣다가 글 올립니다.
> 너무 사적인 감정이 담긴 발언들을 남발! 하시는것 같다는
> 생각이 드네요.
> 국민 모두가 영웅이라고 떠받들고 있고
> 우리가 축구 4강에 들게한 대표 인물아닌가요?
> 감독님덕분에 우리 모두 6월한달이 너무 행복했었고 지금까지도
> 그 행복이 이어져 오고 있고, 그것이 우리 나라에 끼친 영향은
> 말로 할수 없다는걸 잘 알고 계실겁니다.
> 유영재님 말 듣다보니..아주 욕나오시겠네요 정말
> 그렇게까지 흥분하시면서 얘기할정도의 문제가 아닌것 같은데요.
> 우연히 라디오 듣다가 기분 나빠서 올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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