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같은 날에는
이근숙
2002.09.12
조회 32
영재님~

가슴 절절한 노래를 들으면서...

안타까운 마음이 드네요. 그대 내맘에 들어오면은...

아무 일도 없이 옆에 라디오 놓고 키보드 툭툭치고 있습니다.

라디오는 다른 일 하면서 그냥 듣잖아요 보통

그런데 지금은 라디오 듣는것이 전부인것같네요.

소소한 일 하면서 들어도 되는 건데..

뭘해야하나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정말 다 잊었던 노래가 나오네요~
스잔도 한시대를 풍미했던 노래잖아요
세월이 빠른 건지... 제가 나이가 드는건지...

노래 잘 들었습니다.

인천 강화에서...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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