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지금 라디오를 듣다가 글 올립니다.
너무 사적인 감정이 담긴 발언들을 남발! 하시는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국민 모두가 영웅이라고 떠받들고 있고
우리가 축구 4강에 들게한 대표 인물아닌가요?
감독님덕분에 우리 모두 6월한달이 너무 행복했었고 지금까지도
그 행복이 이어져 오고 있고, 그것이 우리 나라에 끼친 영향은
말로 할수 없다는걸 잘 알고 계실겁니다.
유영재님 말 듣다보니..아주 욕나오시겠네요 정말
그렇게까지 흥분하시면서 얘기할정도의 문제가 아닌것 같은데요.
우연히 라디오 듣다가 기분 나빠서 올립니다.
흠.. 히딩크 감독님에 대해서 너무 심하게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요.
김유리
2002.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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