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우울한 초가을 날에는 그리운 노래와 더불어
그리운 이가 떠오릅니다. 점점 사람들의 눈동자는
혼탁해지고 슬퍼 보이네요. 해를 거듭할수록 맑은
눈동자를 지니고 사는 우리가 됐으면 하는 바램이
욕심일까요? 세상이 너무 혼란스럽고 복잡해져서...
생애 처음으로 듣고 싶은 노래를 이렇게 시청해 봅니다.
유익종씨 : 이연
이렇게 우울한 날에는
박희숙
2002.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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