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어요
김진희
2002.09.12
조회 31
오늘 선곡이 너무좋아요, 멀리있는 남편이 더없이 보고 싶군요
가만히 있으면 그의 목소리가 들리는것 같기도 하구요
허전한 마음 달래줄 노래한곡 들려주세요
신청곡은 조관우씨 (진정난 몰랐네)

그리고 함께들을 사람이 있어요. 카풀을 하고 있거든요
아마도 퇴근 하면서 차속에서 듣게 되겠군요
고맙다고 말하고 싶어요 5시 30분 이후에 부탁합니다.

인천시 계양구 작전동 대동아파트 김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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