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18탄의 후기들이 올라오고 참석하셨던 분들의 흥겨웠던
분위기가 눈에 선합니다.
앞으로 6개월동안은 그야말로 그림의 떡인데
세상 살맛 안납니다.
직장에 매여있는 저같은 사람은 그저 애만 태워야 할것 같네요.
대신 저도 유익종씨 콘서트 보내주세요.*^^*
이 가을에 허전한 마음을 무언가로 채워야 할것 같습니다.
신청곡:유익종- 9월에 떠난 사랑
그리운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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