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2일이 제 62번째 맞이하는 생일이었읍니다.
이렇게 나이든 사람도 함께할 방송이 있다는게 기쁘더군요.
저 주책이라 생각지 마시고 가요속으로 새식구된지 얼마되진 않지만 반갑게 맞아주시는 의미로 콘서트 다녀오고 싶군요.
주름진 우리 부부의 이마를 보며 세월의 무상함을 느끼게 되는 쓸쓸한 가을저녁 행복한 데이트를 즐기고 싶은맘 이해하시겠읍니까? 용기를 내서 부탁드립니다. 집사람이 유익종씨 음악너무나 좋아하거든요 나이는 들었어도 음악에 빠지면 가끔 눈물짓는 소녀같은 사람, 행복한 추억으로 간직하고 싶네요
신청곡: 유익종 그저바라볼수만?
823-3883집
동작구 상도4동 현진빌라 D동102호
(유익종콘서트)사랑하는 집사람과 함께....
김건수
2002.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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