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들가족!~
신혜련
2002.09.12
조회 35
수고가 많으시네요.
그 무더웠던 여름도 가을엔 어쩔수 없이 서서히 물러 나는 군요
이젠 제법 찬바람이 불어요.
운전하면서 항상 잘듣고 있답니다.
유영재님에 화통한 웃음소리에 어느땐 밀려 오던 잠도 달아나구요.
그래서 항상 고마워 하고 있지요.
내일은 조용필오빠도 나오신다니..
넘 기다려 지기만 하는군여..
집업을 가지다 보니 18탄 참석도 못하구
자두 그런곳에서 같이 어울리면서 같이 웃고 노래하고 그랬으면 하는데여
항상 맘 뿐이네요.
아무쪼록 이렇게라도 은악을 듣고 있으니
항상 좋은 방송 부탁드릴께요..
수고들 많이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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