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기독교 방송 애청자이며 나이는 좀 많습니다.
40대 초반인데요.
홈페이지 사진을 보고있노라니 옛날 초등학교 동창생이 생각나네요.
약간 까무잡잡한 피부지만 건강해뵈고 마음이 굉장히
넓으실것 같네요. 그 친구 이름은 한종범 입니다.
유난히 공부도 잘했고 모범생이어서 늘 선생님게 칭찬을 받았습니다.
영재님도 학창시절때 모범생이셨죠?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은 공부도 다들 잘하고 효녀효자 시더라구요.
주위에서 그런것 많이 느껴요.
정서가 메마르지않았기 때문에 남의 아픔을 그냥ㅂ고만 있을 수 없는일 아니겠어요.
요즘 수재민돕기 성금모금이 한창인데 우리서민들은 고작 몇만원내지는 몇십만원내는것이고작인데 재벌들 역시 다르데요.
7,8억씩 우리는 가히 상상도 못할 금액입니다.
바라옵기는 그많은 돈을 모아서 올바른곳에 적절히 잘서야 한다는것이지요.
앞으로의 기상은 에측ㅂㄹ허의 기상이변이 많을거는 전문가들의 생각을 듣고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 아, 말세구나, 요한계시록에 말세에 대한 여러가지징조가 나타나거든요.
노스트라다무스, 그의 예언대로 과연 이루어진다 말인가!
저는 신비주의자도아니고 종말론자도 아닙니다.
그저 세상이치가 성경말씀대로 일치하는것에 놀라고 있을뿐입니다.
영재님, 제가 쓸데없는얘기 너무 많이 했네요.
이해하시기 바라며 좋은음악 많이 들려주시고 혹시 아폴로 눈병은 안걸리셨나요.?
저는 통기타가수노래 듣고 싶은데요. 사랑하는 우리남편과 무남독녀외딸 6학년지은이와 함께" 해바라기- 내 마음의 보석상자
경남 창원시 남양동 성원1차112동60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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