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다른 사연은 없고,
그냥 좋은 책 한권 읽고 싶어서요.
유영재님의 가요속으로에서 주시는 것이라면 엄선하여 주신 것이리라 생각됩니다. 앗 참 저 면접보기로 한 회사에서 전화 왔는데, 이번주말고 다음주 18일 혹은 추석이후로 본다네요. 사람 피를 말리는구만요.
신청곡: 얼마전 506회 라이브공연을 성황리에 마치신 이은미님의 "참을 만큼 참았어"부탁드립니다.
이찬
우)131-753
서울시 중랑구 면목4동 면목도시개발아파트 3동 141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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