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에게
권미숙
2002.09.13
조회 40
직장을 다니는 주부입니다.
방금 딸아이에게서 전화가 왔어요
초등학교 4학년인 딸아이가 오늘 시험을 친다고 했는데
국어랑 수학 시험은 반에서 일등했다고 전화를 했어요
잘했다는 말한마디 못하고 바쁘다고 전화를 끊었어요
엄마딸 윤희!
잘했어 그리고 엄마는 널 많이 사랑한다고 전해주세요.
그리고 며칠있으면 컴퓨터 자격 시험을 치루다고 하네요
우리집 가훈이 최고가 되기보다는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거든요
우리가족 모두 그렇게 살도록 또 믿음안에 하나되는 가정이
되길 원합니다.

신청곡은요 해바라기의 사랑으로 입니다
이노래는 제친구가 결혼축가로 불려준 곡이예요

항상 좋은 노래 많이 많이 들려주세요.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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