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경기도에 사는 여자 아이입니다.
이제 곧 졸업을 해서 중학교에 들어가요.
덕분에 공부 복이 터졌어요...,
요즘 제가 공부도 열심히 안하고 건성으로 해서
좀 죄송하구,엄마 딸이 그렇게 잘나지도 않았는데
기대 하시는 만큼 채워드리지 못한 것 너무 너무
죄송해서, 정말 열심히 해서 나머지 못 채운거
채워드리고 싶어요...,
아직 다 못 채운 그 부분...,
지금 이걸루 조금이라두 만회하구 싶어요.
안 틀어주셔두 돼요...,
꼭 이걸루 채우지 안아두 되니까요...,
그래두 채워주신다면 엄마랑 아빠, 저 둘째딸이 사랑하니까
힘 내시라구 해주세요...
아저씨두 홧팅~~~~~!!!!
(오랜만에 엄마께 들려드리고 싶어서 신청합니다.
엄마가 뭘 좋아하시는지 모르지만 좋은 걸루 신청할께요.
좋은 건지는 모르지만...,
추억만들기 - 김현식
나는 외로움 그대는 그리움 - 박영미
그대 우나봐 - 전영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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