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청 곡: 그대의 이름만으로--- 노바소닉
내가 가야할 길--- 홍 종명
가을이 벌써 산허리에 감기우며 몸을 비비고 있습니다.
가을은 책과 함께 있어 주면 더욱 좋은 날입니다.
조용하고 청량한 기운 속에서 < 은 희경>의 " 상 속" 과 함께 어울리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영원한 펜이 되길 약속하며
431-052 안양시 동안구 비산 2동 삼익아파트 3동 101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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