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남편에게
유혜리
2002.09.13
조회 50
오늘 아침 제가 아파서 아침밥을 못챙겼어요.
정말 미안해요.
남편 덕분에 유 영재씨의 가요산책 애청자가 되었습니다.
늘 차안에서 남편이 방송을 듣다가 방송국으로 직접 전화까지
해서 저를 위해 공개방송 초대권 신청해서 10일에 다녀 왔는데..
저는 남편을 위해 아침상을 못차려 주었네요...ㅜㅜ
정말 미안하다는말 전해 주시고요...^^

신청곡으로 조 용필씨의 "그 겨울의 찻집" 신청합니다.

다음 공개방송때는 남편과 함께 갔으면 좋겠네요...^^
유 영재님 그날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다음날 방송 들었는데...ㅎㅎㅎ
몸살이 나셨더군요.
오늘은 좀 괜찮으신지요...하하하..^^

어제 남편이 하남석 CD를 얘기하더군요...^^
받을 수 있을까요?
저도 유 영재님 방송에서 뭐하나 해주고 싶은 마음에...--;;
아마도 우리 부부 열렬한 애청자가 되 가나 봅니다.

서울시 양천구 신월5동 62-7 호성그린빌 302호
***-****-****
유 혜리.
http://yooheyli.com.n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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