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계절, 아내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전 기한
2002.09.14
조회 65
아름다운 계절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무서운 태풍 "루사"가 지나간 자리에
많은 사람의 상처와 시름이 남아 있지만
더불어 살아갈 줄 아는 우리나라 사람들의
합력과 도움으로 점차 회복되어 가리라
믿습니다.
엄청난 고통이 지나간 자리에 이처럼
감미로운 행사가 기다리고 있었군요.
달콤하면서도 저력있는 가수, 유익종씨의
음악회에 초대해 주시기 바라, 연락드립니다.
아내와 함께 며칠 전에 지난 제 생일의 기쁨
을 같이 하고 싶습니다.
좋은 소식, 기다려 보겠습니다.
회원명 : 전 기한
주 소 : announcer21@cbs.co.kr (00.10월 등록)
전 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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