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나들이
아카시아 ☆
2002.09.13
조회 35
오랫만에 정말 친구와 옛날 처녀시절로 돌아간듯
즐거운 시간을 보낼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남들은 어떻게 예쁜 닉네임을 지어서 들어가는지 몰랐었는데
지금 딸애한테서 배웠어요.

문자 하나를 치자 여러가지 문자나 숫자, 그림들이 나오는게
너무 신기해요.

저는 라디오를 듣지 않았었는데 이제부터 열심히 듣는 팬이
되겠어요.

처음으로 이렇게 인터넷도 해보고 노래도 신청해보네요

나훈아의 영영

***-****-****
인천시 남구 학익2동 666번지 1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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