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골매 트리뷰트..
주우진
2002.09.13
조회 23
안녕하세요.. 하루종일 구름이 잔뜩 낀 날이었습니다. 유영재님의 말씀처럼 '조용필 노래' 듣기에 좋은 날이었구요..
생음악 전성시대 18탄.. 잘 다녀왔습니다. 그날 바로 후기를 올리려 했는데.. '아줌마 파워'(?)에 정신이 없어서.. ^^ 왁스가 나오니 이성을 잃은 듯.. 현란한 몸짓(!)을 보이던 모습.. 잊을 수 없을 듯 싶습니다. 전 20대 사내입니다. 아줌마도 아닌데.. 그날은 가슴이 뻥 뚫리는 느낌이었습니다. 운동회에도 참여했으면 좋겠는데..

송골매 트리뷰트 앨범 쌓아놓고 기다리신다는 말씀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아울러 송골매의 '빗물' 들려 주시면 좋겠구요.. 추석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비라도 내려 깨끗하게 맞이 했으면 좋겠습니다. (수해로 고생하시는 분들 들으시면 역정내시겠지만요.)
그럼 항상 행복하시면 좋겠습니다.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