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를 알면 삶이 즐겁다.
김영희
2002.09.15
조회 48
강가의 아틀리에 (장욱진 지움.민음사)중
부부는 서로 상대방을 알아야 하며 남편이 아내를, 아내가 남편을 서로 무엇을 생각하고 있고 무엇을 하고 있는가를 이해하려고 노력하며 서로 아껴주어야 한다고본다.즉 정신생활의 방향이 같이 진행하여 서로 상대방이 하고자 하는 일을 이해한다면 두 생각이 일치할것이며 생각이 일치하면 생활도 일치할 것이니까.


신청곡 *여진 (그리움만 쌓이네)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