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나의 언니 생일을 추카하며...
김미순
2002.09.15
조회 38
영재 오빠 안뇽하세요?
어제가 바로 울 언니(김 정숙) 생일이었거던요.
울 언니가 가요속으로 왕팬이래요.
그래서 신청하게 됐어요.
신청곡은 조용필의 여행을 떠나요.
월요일 오후5시에 들려주시면 회사사람들과 신나게 들을수 있을 거에요.
정열적이며 멋진 언니를 사랑하는 동생의 마음을 담아
꼭 들려주세요.
꼭 꼭~~~ 오빠만 믿을께요.언니 생일추카하고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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