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이젠 제법 아침 저녁으론 가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군요...
왠지 반팔은 사양 하고푼 그런 계절이 온듯 합니다.
좋은 벗과 함께 멋진곳으로 기차 여행이라도 했으면 하는
마음이 듭니다.
늘 건강치 못한 시어머님을 모시고 사는 이유로 변변한
외출 한번 하기가 힘이 들정도 이군요......
항상 서로을 의로 하며 힘을 불어 넣어 주곤 합니다.
저녁 식사 마친후 우리 동네 산책로에서, 자전거 삼보도
하고, 어떨땐 가끔씩 노래방에 가서 힘주어 신나게 부르는
노래 입니다.
꼭 좀 들려 주세요.......
* 신청곡, "조용필씨의 여행을 떠나요"
"한혜진씨의 서울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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