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언니 비롯 담당자님께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덕분에 박강성씨 콘서트 잘보고 왔습니다.
오늘 일요인데 아들놈 숙제가 박물관 견학하기라서
박물관 위치 때문에 컴퓨터 켰다가 들어왔습니다.
오전에 교회갔다가 오후에 박물관에 가자고 하니 아들놈
입이 한 발은 나왔답니다.
그렇지만 어쩌겠어요 숙제는 해야하는데 엄마인 저도
일요일은 맘컷 놀려주고 싶지만 마음처럼 되질안네요
그럼 월요일날 뵙겠습니다
신청곡: 내일로가는 마차 ( 이재성)
천상 재회 ( 최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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