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그런 기분인거 같아여..
첨엔 라됴에서 제 이름이 불리워지면 새삼 새롭고 기분좋고..
지금 역시 그러한데여.....한마디로... 신기하죠...
삶에 대한 회의감이 밀려올때면.. 맘을 되새기며
나름 대로 다짐을 하곤 하는데... 무너지는 이유는
많이도 나약한 인간인지라... 그러나 봐여.........
어쩜... 이리도 못난 인간일까??
살기에 급급해서 발버둥치는 현실....
그러나.. 자그마한 여유로.. 지냈음 하네요...
우리에겐.. 살아갈 날이 더 많잖아요...
[얼토당토]
어니언스=사랑의 진실= 신청합니다...
제 기억엔.. 김정호님의 곡으로 기억을 하는데.... 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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