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소원을 이루어주세요..
김보라
2002.09.14
조회 96
저는 고등학교 1학년에 재학중인 소녀입니다..^ㅡ^

저희 엄마일하시면서 라디오를 항상 들으시는데

집에만 오시면 맨날 라디오 이야기를 해주십니다..

오늘은 이런사연이있었다 저런사연이있었다..

이제는 엄마의 사연이 뽑히시고 싶으신가봐요..

인터넷으로 사연을 쓰고 싶은데 컴퓨터를 하실줄을 몰라서

요새 계속 컴퓨터를 배우고 계십니다.

유익종의 콘서트를 너무너무 보고 싶어하시는데..

사연을 제대로 쓸수없어 안타까워하고 계셔서 제가 대신 씁니다.

우리 엄마 콘서트 좀 보내주세요..꼭이요~

저희엄마 정말 왕 애청자십니다..^ㅡ^*









인천시 계양구 박촌동 킹스빌타운 111동 301호
김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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