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비가 온후인지
몰라두 무척 날씨가 차가워졌네요
어제 선물싸러 동생이랑
농협하나로 갔다가
뭘 할까 이머리 저머리 굴리고
ㅋㅋㅋ
저렴한 걸루...
라면싸기지구 와서
동생 늦게 아주늦게
배고프다구 해서........
라면에다가 손만두5개...
끓여서 주었더니 맞있다구
마지막에 국물에다가 밥까정...
후다닥
그러다 배가 넘 나옴 안되는데 말이죠 ㅋㅋㅋ
암튼
수다 떨면서 텔레비젼보구
이런저런 야그하구
아 참 오늘 경상도 지방에 또 비가...
어
왜 이리 요즘 비만 온다면
걱정이 되네요
암튼 비피해 없이 내리고 감
넘 감사하겠네요 비님...
오늘 신청곡은요...
이 비그치면(9집), 아름다운 슬픔(11집), 성안의 아이(10집)...
꼭 들려주세요...
정겨운 가요속으로 떠나고 싶어요...
해피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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