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밤 잠자리에 들때면 나는 죽는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 잠에서 깨면 나는 다시 태어난다..
마하트마 간디...............
새로운 월요일...
새로운 가을 날....
항상 같은 장소에서 같은 사람과....때론
밋밋 할 때도 있지만 마음으로 생각으로 늘 다시
태어난 것 처럼 새롭게 느끼며 살도록 노력하고 싶군요..
유가속도 새로운 마음으로 기다리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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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한영애..코뿔소....
김창환......독백....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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