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만 되면 나를 붙드는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이리저리 바쁜 일상에서 잠시나마 긴 그리움의 시간으로
돌아갈수있어 항상 기다립니다
청계산등반으로 유가속가족을 만날 기쁨에 차있었는데
우천으로 연기가 되어 아쉬웠고
또 가을운동회에 참여하기위해 기대가 부풀었는데
뜻하지 않게 집안에 큰 일이 생겨 다음 기회를
기다려야겠다고 생각했는데 남편이 기다렸던
가을운동회이니 전가족이 모두 참여하자고 해서
신청을 하고 글을 씁니다
유가속가족 여러분
가을운동회에서 열심히 땀흘리고 뛰며 그간 있었던
어려움이랑 좋지 않았던 모든 기억들 날려버리고
힘찬 앞날을 위해 부지런히 뜁시다...
신청곡 하동진의 인연
유익종의 이연
앞을보고 부지런히 뜁시다
서희경
2002.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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