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모두가 (안자는사람은 빼고) 하루를 마무리하고 내일을위해 꿈나라로 여행을 하는 시간이군요
저는 고등학생(참고로2명) 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며칠안있으면 중간고사라 아직독서실에서 오지않는 아들을 기다리느라 이렇게 주절주절 글을 쓰고 있답니다
영재씨 오랫만이지유
며칠 괜스레 빠바서 늘상하는 일과를 제대로 못했네유
방송을 못들어서 지금AOD로 들으면서 사연 올립니다
가을 운동회 하신다고 하니 기대가 크네유
만국기가 펄럭이구 ,찐계란, 병사이다(칠성),찐밤 정말 옛날 생각이나네유
준비많이하시고 ,참가하는 모든분들 좋은시간이되었으면 합니다
저도 여고 동창생5명정도 지금섭외중입니다
좋은 결과있으리라봅니다
섭외끝나는데로 신청할께요 기둘려 주세요
아들을 기다리면 음악 신청 할께요
신청곡; 박혜경의"빨간운동화"
신청인: 조선옥 ***-****-**** ***-****-****
주소 :서울시 노원구 상계6동 766-1미도아파트103동901호
P.S ; 저도 아홉살 인생책 보고싶어요
아들을 기다리면서 독서 삼매경에 빠져볼랍니다
꼬~~~~~~~~옥 보내주세여
작가님 저7월2일날 "허브그린목욕세트"당첨되었는데 아직 안았어요. 얼마나 더기다려야 하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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