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벌써 민혜경씨가 6살짜리 아이의 엄마가 되셨다니 정말 축하드려야 겠네요.
결혼하시고는 영 소식이 없으셔서 팬으로서 참 궁금한점들이 많았었는데 오랫만에 좋은 곡으로 활동을 다시 시작하셔서 반갑습니다.
예전에 민혜경씨하면 큰눈에 허스키한 목소리...톡톡튀는 용모가 인상적이였는데...요즘은 어떤모습이신지 궁금하네요.요즘 근황좀 들려주십시요.
전 요즘도 민혜경씨의 불후의 명곡..내인생은 나의 것,그대모습은 장미,내마을 당신곁으로,존대맛을 써야할지 반말로 얘기해야할지등 많은곡들을 노래방에서 자주 부른답니다.
그중에서도 내 인생은 나의 것은 그당시 모든젊은이들이 공감했던 곡이지요.오랫만에 이노래가 듣고 싶네요.
참 아직까지 민혜경씨의 새음반rose는 듣지를 못했지만 아마도 민혜경씨만의 매력이 철철 넘칠거라 생각됩니다.
새로운 안무까지 완벽하게 준비하셨다니...이제부터 방송이나 TV에서 자주 뵐수있었음하고요..민혜경씨 화이팅!!!!
경기도안양시 동안구 범계동1046-8 1층 10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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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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