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로 1박2일 친구들과 여행을 다녀 왔어요..
가고 오는 길이 멀어서 바닷가의 낭만은 많이 못 느꼈지만 아이들 키우랴 살림하랴 바쁜중에 다녀와서 더욱 더 의미있고 즐거운 시간이었답니다
아이들이 어릴때는 상상도 못 했던일인데 좀 크고 나니 이런 여유도 생기고 20대의 한 가운데 있는것 같아서 정말 좋았습니다.
하루 종일 라디오 들으며 일 하는 친구 명숙에게 들려 주고 싶은 노래가 있어서요 가사를 적어 달래서 적으며 듣을 겁니다
신청곡은^^박강성의 문밖에 있는 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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