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님 안녕하세요 김호PD님 부임오신지 이제 일년이나 되셨어요 축하드립니다
유치환님의 행복이라는시..
행복...시를 읽노라니 무엇인가 그립습니다 무엇인지는 모릅니다
단지 싸하게 아득해지려하는 마음 가을은 가을 인가 봅니다
분위기 좋아하지않는 저마저도 가을을 타는것 같아요
...한잎 떨어지는 은행잎 도 그립고 잡을수는 없지만 저를 스치고 그냥 가버린 바람이 그립습니다
노을이지는 가로수길을 걷고 싶습니다...
김창완님의 노모 듣고싶네요 들려주실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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