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비우니 한결 편하네요.
김인숙
2002.09.18
조회 61
어제 전화데이트 하고 나서 유영재씨의 속시원한
답변 듣고 마음을 비우니 속이 시원하네요.
그래요 아무 조건 없이 "바다 낚시"보내주기로 했어요
그리고 그다음은 남편을 믿어볼래요.
결론이야 어떻게 나던 지금은 마음을 접으니 아주 편하네요.
어제 "전화데이트" 정말 고맙고 또 보내주신다는 선물
정말 고맙게 받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신청곡<이선희의 J에게>
선물 보내실 주소 인천시 연수구 선학동340태산1동105호.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