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고싶은 노래가 선곡이 되지않아 쬐끔 서운했지만
생각지도 못한 선물을 (허브)주신다니 너무 감사합니다
아침부터 방송에 나올거라고 떠들썩하게 말했다
우리 실장님 나가지도 않고 청취 했어요
1부가 시작되고 ........
끝날무렵부터 괜히 말했나 하는 생각과 함께 .........
포기하고 화장실가서 제가 보낸 사연을 들었어요
안도의 한숨과 함께 흐뭇한 미소 ....
볼일보고 나오는데 우리 미남실장님 큰 소리로 나왔어요!!
난 벌서 이어폰으로 듣고 다 알고 있었는데 못 들은줄 알고...
입이 함박만하네요
그런데 우리 과장님이 삐졌어요
그 이유인즉 미남이라고 안했다구요
오늘은 설진분언니 생일이에요
영재님! 축하해주세요!!!!!!!!1
민 혜경씨 반가워요
너무 오랜만이네요 방송으로 자주 만나기를 기대할게요
신청곡 민헤경의 보고싶은 얼굴
수고하세요
감사합니다!!!!!!!!


댓글
()